[두통] 가벼운 두통, 진통제 보다는 휴식이 우선

가벼운 두통, 진통제 보다는 휴식이 우선

 

 



  • 최근들어 과도한 스트레스와 과로 등으로 인한 긴장성 두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습관적인 진통제 복용은 만성두통을 불러온다는 지적이 나와 주목을 끈다. 

    한방 두통 클리닉을 운영 중인 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은 "내원 환자 대부분이 가벼운 두통에도 진통제를 복용하다가 내성이 생겨 만성두통으로 진행된 경우" 라며 "만성두통 단계가 되면 두통약이 듣지 않을 뿐더러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로 심각한 통증으로 고생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약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일상생활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두통을 다스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두통을 완화시키는 요령
     
    ①가벼운 두통 증상이 나타나면 일단 쉬어라.
    ②찬 수건을 이마에 대거나 머리를 묶어 뇌혈관을 압박한다. 
    ③잠을 푹잔다. 
    ④뇌혈관에 산소공급을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한다. 
    ⑤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어깨와 목덜미 통증과 함께 뇌 혈액순환을 방해해 두통을 일으키므로 피한다. 
    ⑥스트레칭을 한 뒤 몸전체를 마사지하듯 풀어줘 근육을 이완시킨다. 한방에서는 긴장성 두통이 과로와 스트레스에 의해 체내에 축척된 열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두통을 장기간 방치하면 우리 몸 속의 체액이 뭉치게 돼 담, 어혈 등으로 발전된다는 것. 

    김제영 원장은 "어혈을 방치하면 뇌졸중, 중풍 등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며 "한방에서는 한약으로 열을 내리고 어혈을 몸밖으로 배출시킴과 동시에 뇌압침으로 응어리진 어혈을 뽑아내 진통제 내성없이 치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움말=풀과나무한의원 김제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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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뷰♡ | 2008/03/28 17:14 | 풀과나무 언론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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